우히히 오늘 꽤 일진이 좋았는데 영어학원에서 망친날 ㅠㅠ
뭐 망치는 이유는 딱하나지 그분때문에 ㅡ,.ㅡ
아무튼 오늘 비도 오고 선선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거아십니까? 요즘에 모의고사때문에 여러가지로 뉴스나 신문을 못보고 살았는데
오늘되서야 최근있었던일이 대량적으로 알게되니 약간 복잡하고 그러네여
유조선은 뭐.. 초기진압을 잘해서 pass
문제점은.. 모두다 안양초등생알져?
너무 유명하죠 저는 처음으로는 폰에 떠서 알았는데 故이혜진 양은 아니고
우혜진양이였는데...
토막살인으로 죽였다지?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 정말 짜증나 이런곳에 살고있다는게..
정말 왜그랬을까? 너무나도 황당하고 이유가 없잖아
그리고 만약 이혜진양이 눈뜨고있는데 토막살인을 했다면.. 그 고통은... 생각하기도 싫다.
뭐 우예슬양은 꼭 !! 꼭! 살았으면 좋겠다 ㅠ
뭐 난 찌질이니깐 이런이야기도 하고 저런이야기도 하는거지 ;;
노래는 뭐 오늘 아침까지는 일진좋았는데 밤되면서 우울해지네
집에돌아오는데 이노래가 틀어진거야
오늘이랑 너무 어울리는 날이지.... 쩝 이제 오늘은 5분남았네 ㅋㅋ
Soul Company - The Bangerz [2004.6.10] (192kbps)
06 One Rainy Day - The Quiett, Jerry.K & Kebee.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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