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까페(왜 까페인지 모르겠다 카페해도되는데;; 뭐 미국 발음은 어떻게 표기해도 되니깐..)
이영화는 내가 중 2인가 1인가 때 본 영화인데 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어떻게해서 본건지
아마 kbs1 tv에서 방영해 줬던것 같은데.. 잘모르겠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2달인가 1달전인가?
kbs1tv에서 영화 프로그램의 코너 걸작의 부스러기였나? 거기서 소개를 했다
(실질적으로 걸작의 부스러기가 나에게 명작영화를 많이 소개해준 대표적인 예임.. 예를들면 카사블랑카?)
그리고 최근에 어떤 경로로 인해 calling you를 간접적으로 듣게 되었다
그리고 이글을 쓴는데
영화의 전반적인이야기는 바그다드 사막 한가운데에서 바그다드 카페를 운영하는
부정과 여러가지 불안함을 가지고있는 여성과 갑자기 찾아온 백인 여성
그리고 백인여성이 카페 주인을 간접적으로 클리닉
해주어 뭐 모두다 행복하게 지낸다는 이야기이다
솔찍히 나도 처음에 뜬금없이 백인여자가 사막한가운데에 왜왔지? 하면서
혹시 이상한 옷들을 입고 주인의 딸을 유인해 나쁜짓을 하나? 라고 은근히 기대를 했지만
전혀 빗나갔다.. 여인은 카페를 다시살려주고 각박하게 살아가는
바그다드카페의 사람들을 활기차게 만드는 역할을 맡고있다.
뭐 쓸때없는 이야기는 집어치우고 솔찍히 이영화 노래때문에 뜬게 아닐까싶다
노래가 너무 좋다 일명 똥이 마려운 영화?
그만큼 뭔가 의미심장하지만 편안하고 약간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그런 노래?
노래만큼은 정말 안질리는것같다.
용량이 적어서 첨부해본다(옛날노래니깐 저작권있으려나.. 문제되면 삭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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